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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과 영화VR and Cinema

Other Titles
VR and Cinema
Authors
문원립
Issue Date
Dec-2015
Publisher
동국대학교 영상미디어센터
Keywords
가상현실; VR 영화; 스티칭; 라이트필드 사진; 완전 영화; virtual reality; VR cinema; stitching; light-field photography; total cinema
Citation
씨네포럼, no.22, pp 351 - 375
Pages
25
Indexed
KCI
Journal Title
씨네포럼
Number
22
Start Page
351
End Page
375
URI
https://scholarworks.dongguk.edu/handle/sw.dongguk/16221
DOI
10.19119/cf.2015.12.31.22.351
ISSN
2093-9965
Abstract
이 논문은 공학 분야의 배경 지식이 부족한 영화 관련자들을 위해VR(가상현실) 기술을 설명하고 나아가서 VR과 영화미학의 관계에 대해논의한다. 우선 VR의 핵심 요소를 살펴보는데, ‘몰입감’보다는 ‘상호작용’을 더 근본적인 요소라고 본다. 다음으로 1960년경에 처음으로다감각multisensory 몰입 경험을 제공한 센서라마로부터 최근의 오큘러스 리프트에 이르기까지 VR의 역사를 간략히 훑어본다. 다음으로는 VR의 기술적 문제를 논의한다. 첫째는 프레임 속도에관한 것인데, 이것은 사용자의 몸 움직임에 따라 디스플레이를 업데이트하는 속도의 문제이며 실사 VR 영화에는 해당되지 않는다는 점을 지적한다. 둘째는 VR 촬영을 위해 여러 개의 카메라를 사용한 후그 이미지들을 합치는 ‘스티칭’에 대한 것인데, 주된 문제는 카메라들이 서로 떨어져 있는 데서 발생하며, 최근에 하나의 카메라로 360° 촬영을 하는 시스템이 개발되었음을 이야기한다. 셋째는 3D 이미지 구현에 관한 것인데, 현재 기술의 가장 큰 문제는 눈의 초점(원근조절)이양안수렴과 조화를 이루지 못하는 데서 발생함을 지적하며, 최근에그것을 해결한 라이트필드 사진 기술에 대해 논의한다. 마지막으로는 VR 기술과 영화미학의 관계에 대해 논의한다. 앙드레 바쟁은 영화는 현실의 완벽한 재현, 즉 ‘완전 영화’를 향해 나아간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완전 영화, 즉 VR은 역설적이게도 영화예술로부터 멀어지는 것이라고 본고는 주장한다. 연출자가 구도를 정하는것이 무의미하며, 편집도 가상현실 구현에 역행한다. 그러나 VR은 다큐멘터리에는 장점이 있을 수 있으며, 기존 영화와의 하이브리드도가능할 수 있음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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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ge of the Arts > Department of Film and Digital Media > 1. Journal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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