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 문학 번역에서의 이름 및 지칭어 고찰A Study on Personal Names and Proper nouns Translated into English from Korean: Focused on Modern Korean Short Stories
- Other Titles
- A Study on Personal Names and Proper nouns Translated into English from Korean: Focused on Modern Korean Short Stories
- Authors
- 박효진; 박윤희
- Issue Date
- Mar-2015
- Publisher
- 국제어문학회
- Keywords
- loaded proper noun; names; modern Korean short stories; naming culture based on Sino-Korean words; Korean-English translations; transliteration; literal translation; paratext; peritext; epitext; 부가적 고유명사; 이름; 한국현대소설; 한자어 작명문화; 한영 문학번역; 음차; 직역; 곁텍스트; 주변텍스트; 후텍스트
- Citation
- 국제어문, no.64, pp 193 - 214
- Pages
- 22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국제어문
- Number
- 64
- Start Page
- 193
- End Page
- 214
- URI
- https://scholarworks.dongguk.edu/handle/sw.dongguk/16075
- ISSN
- 1225-1216
- Abstract
- [국문초록]본 연구는 노르트와 허만스의 고유명사에 관한 이론에 기반하여 한국 문학작품에서 작가의 의도가 담긴 ‘동기가 부여된 고유명사’가 영문으로 번역될 때, 그 의도와 의미가 제대로 전달되는지를 살펴보고 그 대안을 제시한다. 지금까지의 한영 문학번역의 실태를 보면 고유명사의 경우 음차번역이 당연시되고 있는 실정인데, 의미적 함축이 용이한 한자어로 된 한국 소설의 고유명사는 영어로 번역될 때 그 의미의 설명이 어떤 형식으로든 반드시 이뤄져야 할 것으로 본다. 따라서 본 연구는 대다수의 등장인물 이름이나 고유명사, 지칭어 등이 영어 번역문에서 의미가 손실되지 않고 제대로 전달되는 지의 여부를 몇몇 한국 현대 단편 소설 텍스트와 영어 번역 텍스트의 대조 분석을 통해 확인한다. 텍스트 분석을 통해 한자어 기반의 작명 문화가 반영된 한국 문학 작품 내 등장인물의 이름이나 별명, 지칭어가 영어 번역문에서 그 의미가 손실되거나 제대로 전달되지 않았다고 판단되는 경우, 이를 보완하면서 그 의미를 목표텍스트(Target Text: TT) 독자에게 전달할 수 있는 유용한 대안이 무엇인지 모색하는 것이 본 논문의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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