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혼여성 경제활동참가 여부의 설명요인The Determinants of Married Women’s Labor Force Participation
- Other Titles
- The Determinants of Married Women’s Labor Force Participation
- Authors
- 민세진
- Issue Date
- Jun-2014
- Publisher
- 한국여성경제학회
- Keywords
- Women labor force participation rate; employment rate; parents’ education level; rank of university; 여성 경제활동참가율; 고용률; 부모 교육수준; 출신대학 순위
- Citation
- 여성경제연구, v.11, no.1, pp 141 - 160
- Pages
- 20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여성경제연구
- Volume
- 11
- Number
- 1
- Start Page
- 141
- End Page
- 160
- URI
- https://scholarworks.dongguk.edu/handle/sw.dongguk/15838
- ISSN
- 1738-3978
2671-6682
- Abstract
- 한국 여성의 낮은 고용률의 일차적 원인은 결혼을 전후로 급격히 하락하는 경제활동참가율에 있다. 본 연구에서는 헤크만의 선택모형을 이용해 한국 기혼여성의 낮은 경제활동참가율을 설명하면서, 특히 부모의 교육수준이나 본인의 출신대학 수준과 같이 기존에 고려되지 않은 개인적 특성을 포함한다. 그 결과 20대 기혼여성에게는 교육연수나 출신대학 수준이 경제활동참가율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은 반면, 어머니의 교육수준이 높을수록 딸인 기혼여성 본인의 경제활동참가가 늘어났다. 30대의 경우 교육연수가 많을수록 경제활동참가 확률이 유의하게 증가하였으나, 상위 40위권의 대학 출신자인 경우에는 경제활동참가 확률이 유의하게 감소하였다. 40대에서는 어머니의 교육수준이 높을수록 경제활동참가 확률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나, 연령대별로 본인의 교육수준 및 출신대학의 수준, 부모의 교육수준이 의중임금에 영향을 미치는 양상이 다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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