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을 대신하는 신화적 상상력: 브랜드 내러티브와 신화적 원형의 적용 가능성

Science or Mythology? A Discussion of the Mytho-archetypal Approach to Brand Narrative

초록

본 연구는 차별적인 브랜드 내러티브(brand narrative) 구축을 위한 신화적 원형(mytho-archetypes)의 적용 가능성에 대해 개념적 심층 논의와 탐색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다음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논의하고자 한다. 첫째, 신화적 영역으로서의 인간의 무의식과 원형 간의 연관성을 규명하고 둘째, 인간 속성의 집합적인 꿈, 본능적인 열망, 느낌, 그리고 사고의 패턴을 대변하는 신화와 신화적 원형, 그리고 스토리와의 관계를 살펴보고자 한다. 세 번째는 브랜드 내러티브에서의 신화적 원형이 가지는 의미와 연관성에대한 논의를 통해 적용의 필요성과 가능성을 검토하고, 마지막으로 브랜드 내러티브 구축에 신화적 원형을 적용함에 있어 고려해야 할 요소들과 관련한 가설적 기본 프레임워크를제시하고 이에 대해 논의하고자 한다.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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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과학을 대신하는 신화적 상상력: 브랜드 내러티브와 신화적 원형의 적용 가능성
제목 (타언어)
Science or Mythology? A Discussion of the Mytho-archetypal Approach to Brand Narrative
저자
김봉현
DOI
10.21331/jprapr.2016.9.4.003
발행일
2016-12
저널명
광고PR실학연구
9
4
페이지
62 ~ 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