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딥페이크 시대의 국가안보와 법적 대응 : 심리전, 인지전, 정보전을 중심으로
National Security Threats Posed by Deepfake Technology and the Legal Response Frame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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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AI 기반의 딥페이크 기술이 국가안보에 미치는 위협을 심리전, 인지전, 정보전의 관점에서 고찰하고, 이에 대한 현행 형사법적 규율의 한계와 정책적 대응 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딥페이크는 고도화된 AI를 기반으로 조작된 시청각 정보를 생산하여 국민의 인식과 행동을 왜곡시키고, 정보환경의 신뢰성과 안정성을 해치는 수단으로 악용될 수 있다. 결과적으로 AI를 이용하여 만들어진 딥페이크는 심리전, 인지전, 정보전을 매개하는 복합 기술로서 인간의 감정, 인지, 정보체계를 동시다발적으로 공격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Hybtid) 위협으로 기능한다. 이에 따라 형법, 정보통신망법, 전기통신기본법, 국가보안법 등 현행 법률의 적용 가능성과 한계를 검토하였다. 그 결과, 기존 법체계는 개인 보호에 치중되어 있고 딥페이크의 복합적 위협성을 포괄하지 못하는 한계가 확인되었다. 본 논문은 딥페이크 기반 인지적, 심리적 조작에 대응하기 위한 불법정보 규정 강화, 국가안보 중심의 딥페이크 법 해석 및 실시간 대응체계 구축 등 종합적 정책 대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키워드

딥페이크AI심리전인지전정보전하이브리드 위협국가안보DeepfakeArtificial IntelligenceNational SecurityPsychological WarfareCognitive WarfareInformation WarfareHybrid ThreatsCriminal Law
제목
AI 딥페이크 시대의 국가안보와 법적 대응 : 심리전, 인지전, 정보전을 중심으로
제목 (타언어)
National Security Threats Posed by Deepfake Technology and the Legal Response Framework
저자
오승연박상진
DOI
10.46350/KATS.2025.18.3.168
발행일
2025-09
유형
Y
저널명
한국테러학회보
18
3
페이지
168 ~ 1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