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켈틱 아일랜드 연극의 초국가적 기획과 아일랜드성: 문화상호주의와 수행성을 중심으로

Transnational Practices and Irishness in Post-Celtic Tiger Irish Theater: Focused on Interculturalism and Performativity

초록

본 논문은 글로벌화와 대규모 이주민의 유입 등으로 인해 이전과는 다른 사회, 문화적 상황에 처해 있는 지금의 아일랜드를 포스트-켈틱 아일랜드로 규정하고, 동시대 아일랜드 연극을 이해하기 위해서 문화상호주의적 접근방식이 필요함을 확인해보려는 시도의 글이다. 문화상호주의적 연극에 대한 개념적 이해, 아일랜드에 새롭게 유입된 이주민 공동체 극단의 공연에 대한 분석 그리고 다큐멘터리 드라마투르기와 같은 극작법의 변화 양상 등의 주제를 중심으로 포스트-켈틱 시대 아일랜드의 새로운 정체성 모색의 다양한 갈래들을 점검해 보고 있다.

키워드

Post-Celtic TigerInterculturalismPerformativityTransnationalDramaturgy포스트-켈틱 아일랜드문화상호주의수행성초국가드라마투르기
제목
포스트-켈틱 아일랜드 연극의 초국가적 기획과 아일랜드성: 문화상호주의와 수행성을 중심으로
제목 (타언어)
Transnational Practices and Irishness in Post-Celtic Tiger Irish Theater: Focused on Interculturalism and Performativity
저자
정윤길
DOI
10.14354/yjk.2017.53.349
발행일
2017-08
저널명
한국 예이츠 저널
53
페이지
349 ~ 3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