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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서사 구조로 본 오픈 월드 비디오 게임 - <젤다의 전설> 시리즈를 중심으로
Open World Video Games Seen Through the Narrative Film Structure - A Case Study of The Legend of Zelda Series
- 박대현;
- 이원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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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는 2017년에 발매한 비디오 게임으로, 시리즈 최초로 오픈 월드 장르를 채택했다. 영화 서사 구조, 즉 장편영화 시나리오 작법을 기준으로 본 작품을 분석한 결과, 영화와 많은 차이를 보였고 그에 따른 서사적 약점이 존재했다. 6년 뒤 발매한 속편 <젤다의 전설 티어스 오브 더 킹덤>은 보다 영화 서사 구조에 맞도록 변화하여 약점을 개선했고, 아울러 오픈 월드 비디오 게임이라는 매체의 특성인 주체감과 상호작용을 통해 부족한 서사적 만족감을 보완했다. 영화 매체의 특성은 개연성이기 때문에 주체감을 부여하기 어렵지만, 적대자 플롯의 강화를 통해 강렬한 몰입감을 유도할 수 있다.
키워드
오픈 월드; 주체감; 개연성; 컷씬; 적대자; Open World; a Sense of Autonomy; Probability; Interaction; Cutscene; Antagonist
- 제목
- 영화 서사 구조로 본 오픈 월드 비디오 게임 - <젤다의 전설> 시리즈를 중심으로
- 제목 (타언어)
- Open World Video Games Seen Through the Narrative Film Structure - A Case Study of The Legend of Zelda Series
- 저자
- 박대현; 이원덕
- 발행일
- 2025-02
- 저널명
- 영상문화콘텐츠연구
- 권
- 34
- 호
- 34
- 페이지
- 131 ~ 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