對應規則을 통한 日本漢字音 指導法 : ㅁ・ㅂ・ㅍ 계열을 중심으로

Teaching Method of Sino-Japanese according to the Correspondence Rules: Focused on m(ㅁ)‧p(ㅂ)‧ph(ㅍ) Consonants of Sino-Korean

초록

본 연구에서는 일본의 常用漢字(2010)에서 音讀을 가진 漢字만을 추출하여 [常用漢字 字音 分析表]를 작성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韓國漢字音의 子音 [ㅁ ‧ ㅂ ‧ ㅍ]에 대응하는 한자 332字를 추출한 후, 韓國漢字音과 日本漢字音의 대응관계 및 한자의 中古音 聲母와 한자음의 系統에 따른 분석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韓國漢字音의 子音 [ㅁ]은 マ行(55.64%) ‧ バ行(42.74%)과 가장 많이 대응하고 있었다. 이 때 子音 [ㅁ]에 대응하는 マ行은 대부분 吳音이었으며, バ行은 모두 漢音이었다. 그리고 韓國漢字音의 子音 [ㅂ]은 ハ行(74.73%) ‧ バ行(25.26%)과 대부분 대응하고 있었으며, 韓國漢字音의 子音 [ㅍ]은 ハ行(85.5%) ‧ バ行(14.49%)과 대응하고 있었다. 이 때 韓國漢字音의 子音 [ㅂ ‧ ㅍ]에 대응하는 バ行은 대부분 吳音이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韓國漢字音의 子音 [ㅁ ‧ ㅂ ‧ ㅍ]과 日本漢字音 사이의 이러한 규칙적인 대응양상을 [대응규칙]으로 제시하였다. 아울러 이러한 [대응규칙]을 교육에 활용할 수 있도록 [1. 흥미유발], [2. 대응목록 제시], [3. 대응규칙 제시], [4. 연습문제], [5. 다음 대응규칙 제시]라는 5단계의 교수-학습 방안을 제시하였다.

키워드

상용한자표한국한자음일본한자음대응규칙일본어교육Joyokanji TableSino-KoreanSino-JapaneseCorrespondence RulesJapanese language education
제목
對應規則을 통한 日本漢字音 指導法 : ㅁ・ㅂ・ㅍ 계열을 중심으로
제목 (타언어)
Teaching Method of Sino-Japanese according to the Correspondence Rules: Focused on m(ㅁ)‧p(ㅂ)‧ph(ㅍ) Consonants of Sino-Korean
저자
하소정이경철
DOI
10.32624/stofja.2018..30.175
발행일
2018-08
저널명
일본연구
30
페이지
175 ~ 1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