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응규칙을 통한 일본한자음 학습방안 - ja・oa 계열을 중심으로 -A Learning Method of Sino-Japanese according to Correspondence Rules: The ja・oa Vowels of Sino-Korean
- Other Titles
- A Learning Method of Sino-Japanese according to Correspondence Rules: The ja・oa Vowels of Sino-Korean
- Authors
- 하소정; 이경철
- Issue Date
- Feb-2020
- Publisher
- 한국일어교육학회
- Keywords
- 상용한자표; 한국한자음; 일본한자음; 대응규칙; 학습방안; Joyo Kanji Table; Sino-Korean; Sino-Japanese; Correspondence rules; Learning Method
- Citation
- 일본어교육연구, no.50, pp 251 - 269
- Pages
- 19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일본어교육연구
- Number
- 50
- Start Page
- 251
- End Page
- 269
- URI
- https://scholarworks.dongguk.edu/handle/sw.dongguk/6941
- ISSN
- 1598-4311
- Abstract
- 본고에서는 常用漢字表(2010)에서 ja・jaC・oa・oaC에 해당하는 98字 107音을 연구대상으로 하여 한・일 한자음 간의 대응관계를 분석하고, 일본한자음의 학습에 필요한 사항에 관하여 고찰해 보았다(1)한국한자음 ja는 일본한자음 ja(71.42%)와 주로 대응하며, 한국한자음 jaŋ은 jou(83.33%)와 jak은 jaku(100%)와 주된 대응관계를 이루고 있다. 따라서 ①ja⇒ja와 ②jaŋ⇒jou라는 대응관계를 숙지할 필요가 있으며 ②의 대응관계에서 連母音의 長母音化를 통한 변화를 이해할 필요가 있다. 또한 ③jak⇒jaku의 대응관계에서 받침 [ㄱ]을 일본한자음에서는 開音節化된 [ク]로 수용했다는 점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2)한국한자음 wa는 일본한자음 a(76.92%)와 주로 대응하며, 한국한자음 oaN은 aN(91.66%)과, oaŋ은 ou(85.71%)와, oal은 atu(100%)와, oak은 aku(100%)와 주된 대응관계를 이루고 있다. 따라서 ④oa⇒wa>a라는 대응관계를 통해 일본한자음에 걸친 合拗音의 소멸을 이해할 필요가 있으며, ⑥oan⇒wau>ou의 대응관계에서는 連母音의 長母音化로 변화된 점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또한 ⑤oan⇒waN>aN, ⑦oal⇒watu>atu ⑧oak⇒waku>aku의 대응관계에서는 일본한자음에서 合拗音의 소멸로 인해 直音 a가 되었으며, 받침 [ㄴ]은 일본한자음에서 [ン]으로, 받침 [ㄹ]은 대부분 [ツ]로 나타난다는 점을 학습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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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ions - College of Humanities > Department of Japanese Studies > 1. Journal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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