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종의 종단개혁과 혜암성관(慧菴性觀)의 활동The Reformation of Jogye Order and the Activities of Hyeam Seonggwan (慧菴性觀)
- Other Titles
- The Reformation of Jogye Order and the Activities of Hyeam Seonggwan (慧菴性觀)
- Authors
- 조기룡
- Issue Date
- Apr-2020
- Keywords
- Hyeam(慧菴); Seonggwan(性觀); Jogye Order of Korean Buddhism; Buddhist order reform; Buddhist-work for reform; Bongam temple; Board of Elders; supreme patriarch(宗正); 혜암(慧菴); 성관(性觀); 조계종; 종단개혁; 개혁불사; 봉암사; 원로회의; 종정(宗正)
- Citation
- 한국교수불자연합학회지, v.26, no.1, pp 65 - 88
- Pages
- 24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한국교수불자연합학회지
- Volume
- 26
- Number
- 1
- Start Page
- 65
- End Page
- 88
- URI
- https://scholarworks.dongguk.edu/handle/sw.dongguk/6716
- ISSN
- 2092-6553
2671-5872
- Abstract
- 혜암성관(慧菴性觀) 대종사는 가야산 정진불로 불릴 정도로 평생을 수행자의 삶으로일관하였다. 그 자신은 ‘이 뭣고(是甚麽)’ 화두를 들고 ‘장좌불와(長座不臥)’와 ‘일일일식(一日一食)’을 실천하면서, 대중에게는 “공부하다 죽어라”라고 가르쳤다. 그러나 본고는혜암성관의 삶을 불교수행자가 아닌 종단개혁가의 측면에서 조명한다. 현재 그에 대한연구들은 수행자로서의 삶에 편중되어있다. 그러나 혜암성관은 1947년 당대의 불교개혁운동이었던 봉암사 결사에 동참하였고, 1994년 개혁불사 시에는 개혁종단의 견인차 역할을 하였고, 1998년 정화개혁회의로 인한 종단분규 시에는 개혁종단의 버팀목 역할을하였다. 그는 1994년과 1998년 원로회의 의장이었다. 하지만 종단개혁가로서 그의 활동에 대한 연구는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이에 본고는 ‘부처님 법대로 살자’는봉암사 결사 이래 행해진 혜암성관의 일련의 종단개혁 활동을 연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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