聚分韻略 諸本에 걸친 曾攝의 字音形에 대하여Kana Notations of the Rhyme Group Zeng (曾) in Various Editions of the Shyubun-Inryaku
- Other Titles
- Kana Notations of the Rhyme Group Zeng (曾) in Various Editions of the Shyubun-Inryaku
- Authors
- 안동니; 이경철
- Issue Date
- Nov-2025
- Publisher
- 한국일본학회
- Keywords
- 聚分韻略; 曾攝; 字音 規定; 吳音; 漢音; Shubun-Inryaku; Group Zeng (曾); Kana Notations; Go’on; Kan’on
- Citation
- 일본학보, no.145, pp 131 - 145
- Pages
- 15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일본학보
- Number
- 145
- Start Page
- 131
- End Page
- 145
- URI
- https://scholarworks.dongguk.edu/handle/sw.dongguk/62393
- DOI
- 10.15532/kaja.2025.11.145.131
- ISSN
- 1225-1453
2734-0244
- Abstract
- 필자는 『聚分韻略』 4개본에 나타나는 右音注가 어떤 系統의 字音체계를 이루고 있는지 밝히기 위해 각 攝별로 『聚分韻略』 4개본의 右音注와 漢音자료 및 吳音자료와의 比較分韻表를 작성하여, 이를 토대로 『聚分韻略』에 기재된 字音形이 어떤 系統의 字音에 해당하는지를 고찰해 왔다.
본고에서는 『聚分韻略』 4개본의 曾攝韻에 나타나는 右音注와 漢音자료 및 吳音자료와 比較分韻表를 작성하여, 이를 토대로 『聚分韻略』의 曾攝韻에 기재된 字音形이 어떤 系統의 字音에 해당하는지를 명확히 하고자 하였다. 그 결과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聚分韻略』에서 開口1等 登韻, 合口1等 登韻, 開口3等 蒸韻 甲類는 吳音 漢音자료와 동일한 字音形으로 기재하고 있어 그 系統을 밝히기 어렵지만, 開口3等 蒸韻 乙類가 漢音과 동일한 -jou/-joku형으로 기재하고 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漢音 注記를 원칙으로 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2)開口1等 登韻에서 淸濁字를 鼻音으로 반영한 明母의 [モク默冒]는 吳音으로, 濁音으로 반영한 [ホウ瞢懵, ホク墨纆, ボク冒]는 漢音으로 볼 수 있다.
3)合口1等 登韻에서 匣母의 경우 カ行으로 반영한 [コウ弘䡌]와 [コク或惑]는 漢音으로, ワ行으로 반영한 [ワク惑, ヲク或]는 吳音으로 규정할 수 있다.
4)開口3等 蒸韻 甲類에서 舌齒音字에 -iki형으로 반영된 字音形이 없다는 점과 日母를 모두 濁音으로 반영했다는 점을 보면 漢音 注記를 원칙으로 하려는 경향을 엿볼 수 있다.
5)合口3等 蒸韻에서 [イキ域]은 漢音으로 인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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