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고혈압 환자들의 자기관리 현실과 사회경제적 지위의 연령집단별 차별효과The Self-Management Patterns of Korean Hypertensive Patients: Age-Stratified Disparities by Socioeconomic Status
- Other Titles
- The Self-Management Patterns of Korean Hypertensive Patients: Age-Stratified Disparities by Socioeconomic Status
- Authors
- 이재민; 김정석
- Issue Date
- Jun-2025
- Publisher
- 한국보건복지학회
- Keywords
- 고혈압; 자기관리; 사회경제적지위; 연령차별효과; Self-management; Hypertension; SES; Age effects
- Citation
- 보건과 복지, v.27, no.2, pp 157 - 191
- Pages
- 35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보건과 복지
- Volume
- 27
- Number
- 2
- Start Page
- 157
- End Page
- 191
- URI
- https://scholarworks.dongguk.edu/handle/sw.dongguk/58704
- DOI
- 10.23948/kshw.2025.06.30.1.157
- ISSN
- 2093-0585
- Abstract
- 이 연구는 만성질환 예후가 환자의 일상 관리 정도와 밀접함에 주목하며 만성질환 자기관리 활성화를 위해 고혈압 환자의 자기관리 실태를 유형화하고 사회경제적 지위에 따른 차를 연령집단에 따라 비교한다. 이를 위해 잠재집단분석을 실시한 결과 고혈압 환자들은 ‘자기관리노력형’, ‘학습필요형’, ‘회피형’, ‘신체활동기피형’으로 구분되었다. 로지스틱회귀분석을 통해 교육, 가구소득, 종사상 지위에 따른 유형 선택효과를 살펴본 결과 고학력, 고소득, 임금근로자 대비 학력과 소득이 낮고 경제활동이 불안정한 계층에서 자기관리가 미흡한 유형이 나타났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청년층은 무직군과 고등학교 이하 졸업군에서 자기관리가 부족한 유형이 나타났다. 중년과 노년 모두 교육수준이 낮을수록, 종사상의 지위에서는 중년이 무직일 때, 노년은 임금근로를 하지 않을 때 자기관리 수준이 낮은 유형이 나타났다. 이에 따라 연구에서는 자기관리 유형별로 연령에 따른 사회경제적 자원 차를 고려해 자기관리 교육프로그램 고도화 및 보건·복지 서비스를 연계하여 지원할 것을 제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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