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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로 재조명하는 뇌과학의 마음에 대한 범위Neuroscience's Scope of The Mind Reframed by Buddhism

Other Titles
Neuroscience's Scope of The Mind Reframed by Buddhism
Authors
오광운서왕모
Issue Date
Apr-2025
Publisher
동아시아불교문화학회
Keywords
Neuroscience; Mind; Functioning Consciousness; Seventh Consciousness; Eighth Consciousness; 뇌과학; 마음; 현행식; 제7말나식; 제8알라야식
Citation
동아시아불교문화, no.68, pp 367 - 401
Pages
35
Indexed
KCI
Journal Title
동아시아불교문화
Number
68
Start Page
367
End Page
401
URI
https://scholarworks.dongguk.edu/handle/sw.dongguk/58535
DOI
10.21718/EABC.2025.68.13
ISSN
2714-0938
2714-0946
Abstract
뇌과학에서는 오래전부터 뇌에서 마음이 창발한다는 유물론적 주장을 해왔지만, 신경생물학이나 인지과학과 양자물리학 등 같은 과학계 내에서도 이견이 있었다. 당연히 심리학, 철학 등 여타 학술 분야에서도 이견들이 다수 존재한다. 이미 2015년에 불교계에서도 여기에 대한 반론이 있었다. 뇌과학의 의식에 관한 연구 수준은 아직 걸음마 단계이다. 그러나 미약한 과학적 근거에도 불구하고, 최근 제7말나식과 제8알라야식까지 유물론적 관점에 포함하는 다소 성급한 주장이 나오고 있다. 이 논문에서는 뇌과학의 주장에 대해 다양한 관점을 통해 그 한계를 논하고, 인지과학적, 생물학적, 철학적 문제를 제기하며, 불교에서 오래전부터 이어져 왔던 의식에 관한 심도 있는 접근으로 그 논리의 허와 실을 조명해 본다. 첫째, 물리적인 뇌에서 정신적인 의식이 생겨나는 부분에서 공통으로 의문을 제기하고 있는 신경생물학, 양자물리학, 철학, 심리학자들의 반론을 먼저 살펴본다. 둘째, 2024년 10월 일본 코난대학(甲南大学)의 신경생물학 연구팀에서 발견한 새로운 생물학적 성과를 통해 뇌과학의 주장에 대한 문제를 제기한다. 셋째, 불교적 관점에서 뇌과학이 주장하는 마음의 정의와 범위에 대해서 그 오류와 한계를 확인해 본다, 또한 나아가 제6식의 현행식에 한정된 뇌과학의 연구가 일부 뇌과학자의 주장처럼 제7말나식과 제8알라야식을 관찰하고 연구할 수 있는 것인지 그 허실을 검증하고 논증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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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 Wang Mo
College of Buddhist Studies (Department of Buddhist Stu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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