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전문학 속에서의 해난(海難)과 구원(救援) - 자따까(Jātaka)와 아바다나(Avadāna)를 중심으로Shipwreck and Salvation in Buddhist Literature Based on Jātakas and Avadānas
- Other Titles
- Shipwreck and Salvation in Buddhist Literature Based on Jātakas and Avadānas
- Authors
- 박청환
- Issue Date
- Mar-2025
- Publisher
- 동국대학교 불교문화연구원
- Keywords
- 해난; 구원; 상카자따까; 수빠라까자따까; 마하자나까자따까; 뿌르나아바다나; 다르마루찌아바다나; Shipwreck; Salvation; Saṅkha-Jātaka; Supparaka Jātaka; Mahajanaka Jātaka; Pūrṇāvadāna; Dharmaruci-avadāna.
- Citation
- 불교학보, no.107, pp 123 - 152
- Pages
- 30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불교학보
- Number
- 107
- Start Page
- 123
- End Page
- 152
- URI
- https://scholarworks.dongguk.edu/handle/sw.dongguk/58171
- DOI
- 10.18587/bh.2025.03.107.123
- ISSN
- 1226-1386
- Abstract
- 고대 인도아대륙에서 해양 교류 활동이 활발해지고 이에 따라 동서무역이 꽃피워지면서 이와 더불어 사상의 교류 내지 전파도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해상 교역은 항상 온갖 해난의 위험을 내포하고 있었으므로 이를 정신적으로 위로해 줄 종교의 수요는 해상 교역의 발달과 궤를 같이하여 증대되었다. 이런 상황을 반영하는 이야기들이 초기불전에는 다양하게 들어있다. 해상 교역에 나서는 이들의 기대, 두려움과 온갖 종류의 해난들 그리고 위험에 빠진 이들을 구원하는 붓다 내지는 제자들 그리고 감사의 보시나 출가 등은 중요한 내러티브 구조를 이루고 있다.
특히 자따까(jātaka)와 아바다나(avadāna)에는 당시의 여러 해난 상황을 풍부하게 담고 있는 이야기들이 많은데 이런 이야기들의 분석은 초기불교 내지는 인도불교 전파의 이해에 많은 정보를 준다고 하겠다.
본고에서는 자따까나 아바다나들 중에서 해난과 구원의 이야기가 들어있는 『상카자따까(Saṅkha Jātaka)』, 『수빠라까자따까(Supparaka Jātaka)』, 『마하자나까자따까(Mahajanaka Jātaka)』와 『뿌르나아바다나(Pūrṇāvadāna)』, 『다르마루찌아바다나(Dharmaruci-avadāna)』의 내러티브 분석을 통해서 그 이야기들이 전하고자 하는 불교적 의미 내지는 메시지를 분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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