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분비나무군락의 식물사회학적 특성The Research on the Phytosociological Characteristics of Abies nephrolepis Maxim. Community in Mt. Seorak, Korea
- Other Titles
- The Research on the Phytosociological Characteristics of Abies nephrolepis Maxim. Community in Mt. Seorak, Korea
- Authors
- 이호영; 정보광; 전영문; 오충현
- Issue Date
- Feb-2021
- Publisher
- 한국환경생태학회
- Keywords
- 기후변화; TWINSPAN; DCA; 해발고도; 사면; 미소환경; CLIMATE CHANGE; TWINSPAN; DCA; ALTITUDE; SLOPE DIRECTION; MICROENVIRONMENT
- Citation
- 한국환경생태학회지, v.35, no.1, pp 37 - 47
- Pages
- 11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한국환경생태학회지
- Volume
- 35
- Number
- 1
- Start Page
- 37
- End Page
- 47
- URI
- https://scholarworks.dongguk.edu/handle/sw.dongguk/5362
- ISSN
- 1229-3857
2288-131X
- Abstract
- 본 연구에서는 최근 가속화되고 있는 기후변화로 인하여 쇠퇴가 우려되는 설악산 분비나무림을 대상으로 식물사회학적연구를 수행하였다. 현장조사에서 획득된 70개 방형구 조사결과에 대해 TWINSPAN 기법을 이용하여 군락을 분류하고, DCA 방법으로 서열을 분석한 후 각 군락이 갖는 특성을 분석하였다. 설악산 분비나무림은 4개 군락(분비나무-댕댕이나무군락, 분비나무-시닥나무군락, 분비나무-당단풍나무군락, 분비나무-거제수나무군락)으로 구분되었다. 각 군락은 입지에 따라분포 유형을 달리하였으며, 이는 해발고도, 사면 등 입지환경에 따라 서로 다른 미소환경이 형성됨으로써 종조성이 달리지기때문이다. 각 군락은 분포 고도, 암석비율, 토양특성, 낙엽층 두께 등의 환경에서 차이를 보였으며, 그 결과로 종구성의차이뿐만 아니라 출현종수 및 개체수, 식피율, 수목규격, 종다양도 등에서 군락 간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다. 분비나무-댕댕이나무군락과 분비나무-시닥나무군락은 높은 고도의 암석비율이 높은 곳에 입지하며 교목층 발달이 미약하였다. 반면, 분비나무-당단풍나무군락과 분비나무-거제수나무군락은 분포 고도가 상대적으로 낮고 토양비율이 높았으며, 교목층이 발달하고 종다양도가 높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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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ions - College of Life Science and Biotechnology > Department of Biological and Environmental Science > 1. Journal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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