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 활용 불교 커뮤니케이션 확산 방안 : Chat GPT와 대학생 인식 분석을 중심으로A Study on How to Spread Buddhist Communication Using Media : Focusing on Chat GPT and University Student Perception Analysis
- Other Titles
- A Study on How to Spread Buddhist Communication Using Media : Focusing on Chat GPT and University Student Perception Analysis
- Authors
- 김윤정; 조성윤
- Issue Date
- Aug-2024
- Publisher
- 사단법인한국교수불자연합회
- Keywords
- 불교 커뮤니케이션; 불교 동아리; 대학생 전법; 불교문화; 숏폼형 소셜 미디어; 공간 매체; 공신력 있는 불교 인물; Buddhist communications; Buddhist clubs; university student tactics; Buddhist culture; short-form social media; spatial media; credible Buddhist figures
- Citation
- 한국교수불자연합학회지, v.30, no.2, pp 187 - 215
- Pages
- 29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한국교수불자연합학회지
- Volume
- 30
- Number
- 2
- Start Page
- 187
- End Page
- 215
- URI
- https://scholarworks.dongguk.edu/handle/sw.dongguk/23069
- DOI
- 10.34281/kabp.30.2.8
- ISSN
- 2092-6553
2671-5872
- Abstract
- 이 연구는 매체를 활용한 불교 커뮤니케이션 확산 방향을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인공지능(Chat GPT) 및 A대학교 불교 동아리 소속 학생 25명을 대상으로 불교에 관한 인식을 조사하여, 이를 기반으로 전법 및 불교의 대중화를 위한 매체 활용 불교 커뮤니케이션 확산 방향을 제안하였다. 인공지능이 분석한 불교 이미지는 대체로 인간 내면 및 예술과 같은 정신적‧감성적 측면이었다. 사람들이 내면 건강을 챙기기 위한 도구로 불교를 활용한다는 점에서 불교가 대중과의 커뮤니케이션에서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또한 불교 동아리 소속 대학생은 불교가 사회에 부합하는 정도가 크기 때문에 불교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 매체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면 전법을 구현하고 불교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를 높일 수 있다고 인식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제시한 불교 커뮤니케이션 확산 방향은 총 3가지이다. 첫째, 숏폼형 소셜 미디어인 릴스(인스타그램), 숏츠(유튜브), 틱톡 등의 서비스를 활용하여 다양하면서도 짧고 강렬한 콘텐츠로 불교 노출 빈도를 높여 대중들이 부담 없이 볼 수 있도록 한다. 둘째, 넓은 의미에서는 ‘공간’ 역시 ‘매체’의 한 요소이므로, ‘공간 매체’로서 장소를 활용한 문화적 커뮤니케이션이 되도록 한다. 셋째, 공신력 및 인지도 있는 불교 관련 인물을 활용하여 홍보 활동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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