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사찰 채화(彩畫) 연구 -조선시대 사찰 단청과의 비교를 중심으로-A Study on Architectural Decorative Color Painting of Chinese Buddhist Temples: Comparison with Joseon Dynasty Buddhist Temples
- Other Titles
- A Study on Architectural Decorative Color Painting of Chinese Buddhist Temples: Comparison with Joseon Dynasty Buddhist Temples
- Authors
- 란수; 이수예
- Issue Date
- Dec-2023
- Publisher
-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불교문예연구소
- Keywords
- Dancheong; Decorative color painting; Buddhist architecture; Yingzao fashi(營造法式); China; 단청; 채화; 사찰; 불교건축; 영조법식; 중국
- Citation
- 불교문예연구, v.22, pp 273 - 310
- Pages
- 38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불교문예연구
- Volume
- 22
- Start Page
- 273
- End Page
- 310
- URI
- https://scholarworks.dongguk.edu/handle/sw.dongguk/20526
- DOI
- 10.35388/buddhi..22.202312.010
- ISSN
- 2288-9191
- Abstract
- 본 논문은 중국 사찰 채화의 시대별 전개 양상, 독자성과 보편성 등을 파악하며 한국과 중국의 단청과 채화를 비교・분석한 것이다. 중국 채화는 송대에 편찬된 『영조법식(營造法式)』에 의해 정형화되었고, 명・청대는 채화의 전성기를 이루었다. 고려시대 단청은 중국과 차별화된 이른바 한국적인 특색을 나타내었고, 조선시대에는 명・청과 정치, 경제, 문화 등 여러 방면으로 교류하면서 사찰 단청의 형식과 문양 등에서 보편성과 특수성을 띠게 되었다. 명・청 사찰 채화와 조선시대 사찰 단청의 머리초[조두], 금문(錦紋), 별지화[잡화], 단독문 등을 통해 공통점과 독자적인 특징을 살펴보았다. 머리초・금문・단독문은 한 부재에 반복적으로 사용되는 도안화된 장식문이고, 별지화는 부재별로 다양한 도상이 사용된 회화적 장식화이다. 한국 단청과 중국 채화의 유사한 문양 가운데 네 종류를 선별해 조선시대 단청과 명・청대 채화를 비교하였다. 이를 통해 양국 단청[채화]의 차이점과 공통점 그리고 국가별 독자성을 파악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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