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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과 민족정신의 뿌리
| DC Field | Value | Language |
|---|---|---|
| dc.contributor.author | 왕청일 | - |
| dc.contributor.author | 김환기 | - |
| dc.date.accessioned | 2024-08-08T08:01:50Z | - |
| dc.date.available | 2024-08-08T08:01:50Z | - |
| dc.date.issued | 2023-08 | - |
| dc.identifier.issn | 1598-1134 | - |
| dc.identifier.issn | 2713-7309 | - |
| dc.identifier.uri | https://scholarworks.dongguk.edu/handle/sw.dongguk/20283 | - |
| dc.description.abstract | 구한말 외세에 의한 대한제국의 멸망은 한국인들을 유역화/유민화의 디아스포라(Diaspora)로 내몰았다. 일본에 의해 하와이 사탕수수 농장(1903년)과 멕시코 에니켄 농장(1905)으로 이주했던 한국인 노동자들은 노예처럼 팔려갔다. 일제강점기 국경을 넘어 러시아, 중국, 일본으로 향했던 한국인들은 가혹했던 ‘부’의 역사를 온몸으로 견뎌야 했다. 구소련권 고려인, 중국 조선족, 재일 코리안, 미주대륙과 독일의 코리안들은 항일민족투쟁을 펼쳤고, 타국에서 살아남기 위해 몸부림쳤다. 절대적으로 지켜야만 했던 민족정신, 한글교육, 민족의 정체성, 그것은 코리안 디아스포라의 신체적, 정신적 지팡이였다. 재일 코리안은 굴절된 근현대사(을사늑약, 한일병합, 관동대지진, 만주사변, 태평양전쟁, 종군위안부, 강제징용, 해방조국)와 함께 한 디아스포라의 역사였다. ‘적국’의 땅에서 ‘적국’의 언어로 생존을 위해 고군분투(孤軍奮鬪)하며 절치부심(切齒腐心)했다. “불세출의 작은 영웅, 왕청일”은 그렇게 ‘부’의 역사적 시공간을 간난신고(艱難辛苦)로 살아낸 인물이다. 여기에 왕청일 이사장을 모시고 재일동포의 특별한 민족정신, 남북통일, 동아시아로 발산하는 평화의 목소리를 들어보고 〈교토왕예제미술관〉에 함의된 정신적 뿌리를 확인해 본다. | - |
| dc.format.extent | 19 | - |
| dc.language | 한국어 | - |
| dc.language.iso | KOR | - |
| dc.publisher | 동국대학교 일본학연구소 | - |
| dc.title | 문화예술과 민족정신의 뿌리 | - |
| dc.title.alternative | The Roots of Art and Culture and National Spirit | - |
| dc.type | Article | - |
| dc.publisher.location | 대한민국 | - |
| dc.identifier.bibliographicCitation | 日本學(일본학), v.60, pp 1 - 19 | - |
| dc.citation.title | 日本學(일본학) | - |
| dc.citation.volume | 60 | - |
| dc.citation.startPage | 1 | - |
| dc.citation.endPage | 19 | - |
| dc.identifier.kciid | ART002994854 | - |
| dc.description.isOpenAccess | N | - |
| dc.description.journalRegisteredClass | kci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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