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토링 기능이 여성관리자의 직장-가정생활 부정적 상호전이과정과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open accessThe moderating effects of mentoring functions on negative work-family spillover and turnover intentions
- Other Titles
- The moderating effects of mentoring functions on negative work-family spillover and turnover intentions
- Authors
- 김현동
- Issue Date
- Jun-2015
- Keywords
- mentoring functions; negative work-family spillovers. turnover intention; 멘토링 기능; 직장-가정생활 부정적전이; 가정-직장생활 부정적 전이; 이직의도
- Citation
- 여성연구, v.88, no.1, pp 403 - 427
- Pages
- 25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여성연구
- Volume
- 88
- Number
- 1
- Start Page
- 403
- End Page
- 427
- URI
- https://scholarworks.dongguk.edu/handle/sw.dongguk/16117
- DOI
- 10.33949/tws.2015.88.1.011
- ISSN
- 1225-7214
2733-8622
- Abstract
- 여성관리자는 직장생활과 가정생활의 부정적 전이에 직면하여 잦은 이직률을 나타내고 있다. 한국기업은 멘토링을 활용하여 여성관리자가 경력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본 연구는 멘토링의 기능에 따라 직장-가정 부정적 전이 상호작용이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이 달라지는 지 검증하여 멘토링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해보고자 한다.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이 2007년에 발표한 한국여성관리자패널 594명의 여성관리자와 292명의 남성관리자를 대상으로 연구모델을 검증하였다. 직장-가정 부정적 전이는 여성관리자의 이직의도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반면 가정-직장의 부정적 전이는 이직의도와의 연관관계가 유의미하지 못하다. 멘토링의 경력개발기능은 여성관리자가 겪는 직장-가정/가정-직장의 부정적 전이로 인하여 이직의도가 초래될 확률을 낮춘다. 심리사회기능은 가정-직장의 부정적 전이가 이직의도를 초래할 가능성을 낮춘다. 남성관리자에게 직장-가정의 부정적 전이만이 이들의 이직의도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친다. 본 연구는 멘토링의 기능과 직장-가정의 부정적 전이의 연관관계를 검증하여 회사가 멘토링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여성관리자로 하여금 직장-가정의 균형을 이루어 이들의 이직을 줄이는 여성인력활용 활성화 방안을 시사하고 있다.
- Files in This Item
- There are no files associated with this item.
- Appears in
Collections - Dongguk Business School > Department of Business Administration > 1. Journal Articles

Items in ScholarWorks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