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후기 유가행파의 수행과 깨달음Meditative practice and Enlightenment in the Later Indian Yogācāra School
- Other Titles
- Meditative practice and Enlightenment in the Later Indian Yogācāra School
- Authors
- 우제선
- Issue Date
- Feb-2014
- Publisher
- 보조사상연구원
- Keywords
- 修習; 깨달음; 四聖諦; 無明; 對治; 行相; 證知; Meditative practice; Enlightenment; The four noble truths; Cognitive aspect; Yogic perception
- Citation
- 보조사상, no.41, pp 365 - 386
- Pages
- 22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보조사상
- Number
- 41
- Start Page
- 365
- End Page
- 386
- URI
- https://scholarworks.dongguk.edu/handle/sw.dongguk/15756
- DOI
- 10.22859/bojoss.2014..41.011
- ISSN
- 1229-7968
- Abstract
- 인도 후기 유가행파는 인식논리학의 관점에서 수행과 깨달음의 문제를 다룬다. 깨달음에 이르는 길은 이론과 실제에 기초하고 있다. 수행자는 사성제와 같은 진리를 배우고 이것을 교학적으로 탐구한 후 止와 觀을 통해 수행한다. 이런 모든 과정이 완성되었을 때 깨달음은 성취된다. 깨달음의 대상은 法(dharma)과 有法(dharmin)이다. 유법은 찰나 생멸하는 사물이며 법은 찰나성 같은 이들 사물의 본성이다. 수행정진하는 동안 법은 현현하는 작용(viśada-ābhā)을 통해 수행자의 식에 직접 드러나며 유법은 상정하는 작용(adhyavasāya)을 통해 간접적으로 연결된다. 수행자는 이 두 작용을 통해 진리를 증득한다. 이 학파가 말하는 깨달음은 모든 사물의 본성을 꿰뚫어 아는 것뿐만 아니라 직면하는 사물 각각에 그 본성을 구현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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